한국 노동 시장과 관련하여 참고할만한 글이다. 우리나라에 좋은 일자리가 많이 생겨 시간 당 생산성이 높았으면 좋겠다. 현 구조는 결국 노동자들의 장시간 근로를 통한 GDP의 상승이라는 얘기인데, 이는 산업 구조적으로 우리 나라가 많이 부족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전 국민의 외국어 교육의 강화가 중요하지 않을까.’싶다. 구미 선진국들을 보면, 자국의 경제가 어려우면,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노동력을 좀 더 필요로 하는 다른 국가에 가서 취업을 하기도 하는 등 노동의 이동이 자연스럽고, 활발하다. 우리 나라 같은 경우 좋은 일자리(대기업, 공무원, 전문직 등)를 만드는 데는 경제 규모 면에서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노동, 즉 인적 자본의 이동을 좀 더 자유롭고 활발하게 한다면, 다시는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지만 상대적으로 IMF등의 어려움이 있을 때 보다 잘 이겨낼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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